경주 돌아보기
신두리가 체로키블루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10 · 최근이 앞). 단승 16.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불꽃낭자는 11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신두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체로키블루가 들어오면서 복승 89.9배가 쌍승 15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