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미원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승보전령을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줄었던 자미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승보전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14.7배가 쌍승 5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