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주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대양주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과천의명예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러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양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96.2배가 쌍승 23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