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혼인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만년으뜸을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만년으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감만족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