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실상사가 붉은구름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크라수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갈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붉은구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19.1배가 쌍승 6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