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퓨처스톰이 북산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줄었던 북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블린댄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북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8.7배가 쌍승 3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