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남도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스키피오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째즈플레이어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키피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키피오가 들어오면서 복승 69.4배가 쌍승 16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