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추혼이 당대무적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엘레강스는 9착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당대무적이 들어오면서 복승 7.9배가 쌍승 1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