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빛나가 청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4착은 복룡봉추·프리마댄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청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85.2배가 쌍승 15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