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블린댄서가 모닝콜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모닝콜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르스테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모닝콜이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