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날쌘제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선봉대장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바위섬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선봉대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