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이버다크가 쫓길 일 없이 청해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7-11 · 최근이 앞).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바이칼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가현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청해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41.3배가 쌍승 7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