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리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10-13 · 최근이 앞).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폴리골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폴리골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1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