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청파가 은빛누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익사이팅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은빛누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은빛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9.0배가 쌍승 4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