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원산이 용악산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6.3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일원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용악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1.8배가 쌍승 4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