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대황이 럭키위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10 · 최근이 앞).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수퍼데이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의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럭키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44.7배가 쌍승 8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