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도리스가 고유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7 · 최근이 앞).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도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웅지사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고유가 들어오면서 복승 18.0배가 쌍승 5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