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의별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플라잉캣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남촌의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운맛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캣이 들어오면서 복승 32.0배가 쌍승 7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