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비동주가 쫓길 일 없이 그래그래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성산대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그래그래가 들어오면서 복승 53.1배가 쌍승 6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