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개념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비천왕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비천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노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8.6배가 쌍승 3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