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생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대승달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1.3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다이아몬드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공중비행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승달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6배가 쌍승 72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