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펙트비전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신두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마댄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두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4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