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심으로가 봄가득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빠르지오는 9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봄가득이 들어오면서 복승 23.8배가 쌍승 3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