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헤르메스가 입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청해산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스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세오름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입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3.4배가 쌍승 4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