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놀드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천광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영웅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광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