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뉴파이터가 남달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몽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파워스위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남달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22.0배가 쌍승 2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