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타야수에스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마운틴이미지네션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마운틴이미지네션이 들어오면서 복승 4.0배가 쌍승 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