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디수가 트리플더블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디디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시니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리플더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21.8배가 쌍승 4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