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복돌풍이 자수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퍼펙트스톰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복돌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수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자수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