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봄가득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신명나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8-10 · 최근이 앞).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리미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신명나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1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