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스트커머가 천하지존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퍼스트커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훌라댄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하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23.1배가 쌍승 14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