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체르노젬이 미드필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문의후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드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6.7배가 쌍승 2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