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악산이 문화발전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예지능력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송악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문화발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