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연주호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달리마를 앞섰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알찬집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달리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247.6배가 쌍승 56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