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게더어게인이 에세이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4 · 최근이 앞).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와이즈토드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투게더어게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터스칼러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세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2.9배가 쌍승 6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