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유봉이 회기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월유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강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