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체로키블루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구룡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구룡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구룡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37.2배가 쌍승 4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