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산천호걸이 아로마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웅지사랑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로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로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9.6배가 쌍승 6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