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국대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경국대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신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비룡제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13.0배가 쌍승 1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