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두암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도리스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종터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록버스터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도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2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