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부성이 지상제패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지상제패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강산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상제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1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