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기운승과 빠르지오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승기운승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신청룡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승기운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암정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빠르지오가 들어오면서 복승 24.6배가 쌍승 4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