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쁜우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상월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따논우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타워크레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타워크레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