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대풍이 애디드스파이스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밸류플레이는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애디드스파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2.5배가 쌍승 4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