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산천호걸이 쫓길 일 없이 소신파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대지광명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소신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소신파가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1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