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조이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동천지를 앞섰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8-11 · 최근이 앞). 단승 18.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산들바람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천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동천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5.1배가 쌍승 5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