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알찬소식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천의영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강산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퍼펙트타임이 들어오면서 복승 23.6배가 쌍승 3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