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멤버스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작은소망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작은소망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멤버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작은소망이 들어오면서 복승 11.0배가 쌍승 1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