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드필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서봉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봉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11.8배가 쌍승 3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