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데이러브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초발심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이저리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초발심이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1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